
8월 1일 방영 예정인 KBS1TV '내일을 부탁해' 5회에서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를 방문해 재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한 맛있는 한 끼를 대접한다.
청년취업 프로젝트 ‘내일을 부탁해’는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100만 명 시대에 취업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고자 제작된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이연복 셰프는 뛰어난 요리 실력과 화려한 입담으로 각종 요리·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는 스타 셰프로 패션에 대한 열정이 가득 찬 젊은이들을 만나기 위해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를 최근 방문했다.
이날 촬영에서는 이연복 셰프가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 옥상에서 여름방학기간임에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는 학생들에게 건강식을 만들어 주고 함께 고민을 나누는 유쾌한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청년들의 취업을 응원하는 ‘내일을 부탁해’ 제5회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편은 8월 1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국제패션디자인직업전문학교는 국내 최초의 패션교육기관으로 78년간 실무중심교육에 앞장서며 학생들의 취업 및 창업, 해외유학, 편입, 대학원 진학 등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
패션디자인, 패션비즈니스 전공을 운영 중이며,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실무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