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된 '세모자 성폭행 사건'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세모자 사건 어머니 이씨의 인터넷 게시글 또한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어머니 이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장문의 글과 함께 형사와의 대화 녹취 파일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어머니 이씨는 "형사를 만나 저의 진술을 받아 달라고 하였으나 형사는 절대 안된다며 가버렸다"면서 "다음날 경찰서로 가서 형사에게 울고 빌면서 무릎까지 꿇고 애원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 이씨는 "결국 진술이 시작되고 채 몇분이 되기도 전에 형사는 급한 사건이 있다며 나가버렸다. 10시간이 지나서야 돌아왔지만 증거를 가져오라며 가라고 했다"면서 "너무도 어이없는 처사에 화가 나고 기가 막힌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한편 세모자 성폭행 사건은 지난해 10월 가족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세모자가 기자회견을 열며 세상에 알려졌다.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진짜?",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어렵다",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의심이 되긴 해",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너무 무서워요", "그것이 알고싶다 세모자, 저럴수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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