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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당천의 무사 ⓒ 고영제^^^ | ||
웹젠이 오는 7월 21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중국최대의 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China Joy)>에 참가해 중화권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일기당천>은 '현지 시장에 최적화된 중국형 맞춤 게임'이라는 전략으로 중국 R&D센터 '웹젠 차이나'에서 제작되고 있는 삼국지 배경의 MMORPG(다중접속온라인롤플레잉게임)다.
웹젠은 131평의 대규모 부스를 마련하고 중국 4천만 명의 회원 수를 자랑하는 인기게임 '뮤'를 비롯 지난 E3에서 첫 선을 보인 '썬', '헉슬리', '위키', '파르페스테이션'을 공개한다.
또한, '썬'과 '일기당천'의 시연 및 '일기당천' 게임대회를 진행해 이번 기회에 중국에서 '뮤' 계보를 잇는 차기 타이틀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
웹젠 김남주 대표는 "중국시장을 위한 최적 로컬라이징을 위해 R&D 센터를 설립해 현지에 대한 심층적 연구를 토대로 일기당천을 개발하는 심혈을 기울여왔다"며 "차세대 게임들은 중국의 게이머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며, 한 차원 높은 기술력은 게임 한류의 당위성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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