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 전인지가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과거 맹기용 셰프를 응원한 사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전인지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님 잘생기셨네요. 맹모닝 아쉬웠지만 앞으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인지는 26일 열린 2015 K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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