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청(구청장 임병헌)은 오는 29일까지 ‘제9회 신천돗자리가요제’에 참가할 신청자를 접수한다.
이 가요제는 다음달 7일부터 사흘간 펼쳐지는 대구의 대표 여름축제인 ‘신천돗자리음악회’의 대단원을 장식할 가장 기대되는 마지막 날 행사다.
노래에 소질이 있거나 특별한 장기를 가진 대구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예심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30분, 대덕문화전당에서 이뤄지며, 본선은 8월 9일 밤 8시, 신천둔치 종합생활체육광장(중동교∼상동교 사이)에서 펼쳐진다.
최우수상 1명에게 상금 100만원, 우수상 1명에게 50만원, 장려상 1명에게 30만원, 인기상 1명에게 20만원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남구청 문화홍보과(053)664-2171∼3) 및 가까운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