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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스포 행사장 전경 ⓒ 울진군^^^ | ||
울진엑스포 조직위는 15일(금), 행사개최 일주일을 앞두고 행사종합실행계획 마무리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완벽한 행사운영을 위한 종합실행계획 보고 및 점검을 하였다.
김용수 조직위원장(울진군수)이 직접 주관하여 조직위 임직원을 비롯해 군 의회의원, 실․과․원․소․읍․면장, 경찰․소방서장 등 관내 주요 관계자가 전원 참가하여 엑스포 전반에 걸쳐 지금까지의 준비 사항을 보고 받고 중요사항에 대하여 점검을 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나온 중요 점검대상에서는① 친환경농업관(주제관), 농업문화관, 주공연장 등의 영구시설과 대․소형 텐트 등의 임시시설, 그늘막,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 등 각종 시설 관리(건축, 토목, 전기, 통신, 소방, 조경 등)② 친환경도시관, 한국관, 기관․단체관, 세계관 등의 운영③ 개․폐장 시간, 종합상황실, 서비스시설 운영 ④ 유기농경작지, 시골농장, 야생화관찰원, 특화작목관 등의 작물 재배 및 전시관련 시설 운영 ⑤ 개․폐장식, 개막식 등 공식행사를 비롯한 각종 행사 운영 등을 점검하고 지금까지 준비하면서 드러난 여러가지 예측가능한 상황에 대해서도 논의 하였다.
이번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행사는 7월 22일~ 8월 15일까지 25일간 경북 울진 왕피천 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되며 해외 28개국, 국내 36개 업체, 전국 56개 기관․단체가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기농 선진국의 사례를 비롯해 국내․외 친환경․유기농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 집약해 농업인들에게는 고품질농산물 생산을 통한 소득증대 방안을, 일반소비자들에게는 안전한 농산물과 제품의 선택기준을 확인시켜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농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현대 유기농기술을 활용한 농업현장, 조선시대의 온실을 재현한 “친환경농업문화관”, 약초류, 산채, 유지․덩굴․포복식물 등 우리나라 전통작물 재배지와 소동물원으로 꾸며진 “시골농장” 등의 전시관련 공간을 비롯해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건강흙체험, 친환경농산물 수확체험, 건강먹거리 마당 등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신선한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들을 즐길 수 있다.
울진엑스포 관계자는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행사에서 차질없는 행사가 되기위해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최종마무리 점검에서 나온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면밀히 점검하여 조치해나가기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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