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네이버페이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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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네이버페이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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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회원 누구나 별도 가입과 앱(App) 설치 과정 없이 개인간 입출금과 온라인결제 가능

▲ ⓒ뉴스타운

BNK금융그룹 경남은행은 전자금융 애용 고객들의 편의 증대를 위해 '네이버페이(NAVER PAY)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간편결제ㆍ주문관리서비스인 네이버페이서비스는 네이버 회원 누구나 은행계좌를 등록하면 별도 가입과 앱(App) 설치 과정 없이 개인간 입출금과 온라인결제(간편결제)가 가능하다.
 
입출금 이용 한도는 최소 1000원 이상으로 일 최대 10만원 월 최대 100만원까지 월 30회 이하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결제는 1회 최대 200만원까지 가능하며 일 이용 한도와 월 이용 한도는 제한이 없다.
 
특히, 오는 31일까지 네이버페이(pay.naver.com)를 방문해 계좌와 카드를 처음 등록하면 포인트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을 주고 처음 사용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2000원을 준다.
 
또 온라인결제를 이용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3%를 적립해준다.
 
스마트금융부 이동원 부장은 "네이버페이서비스는 네이버 회원일 경우 별도 가입이 없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본인 인증과 부정거래방지시스템을 이용해 안전성을 갖췄다. 여기에 의류ㆍ가전ㆍ화장품 등 5만여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어 생활 전반에 걸쳐 두루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네이버페이서비스에 앞서 페이톡(Paytok)ㆍ토스(Toss)ㆍ페이핀(Paypin) 등 간편결제ㆍ주문관리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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