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과 전임교수 오세득 셰프, 조리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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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과 전임교수 오세득 셰프, 조리 인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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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교수들 대개 직접 수업에 참여하면서 고려전만의 특장점을 학생들에게 제공

▲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과 전임교수 오세득 셰프 ⓒ뉴스타운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면서 최현석 셰프와의 라이벌 구도로 집중받고 있는 오세득 셰프가 고려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교수로 활동하면서 조리 인재 양성에도 힘을 쓰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이하, 고려전) 호텔조리학과는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셰프뿐만 아니라 세계 조리 명장 구본길 부학장, 한식 명장 윤인자 교수 등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의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힘써왔다. 특히 스타교수들은 대개 직접 수업에 참여하면서 고려전만의 특장점을 학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오세득 셰프는 교수로서 전문 교육 과정으로 교육해줄 뿐만 아니라 비정규적인 쿠킹클래스 등도 진행하여 관심자들의 조리 입문을 도와주고 있다. 또한 오세득 셰프가 운영하는 업장의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오세득 셰프를 비롯한 조리 분야의 최고 실력자 교수들의 지도를 받는 고려전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은 자격증 취득은 물론, 교내외, 국내외 주요 조리 대회를 휩쓸어 학생들의 실력도 객관적으로 향상된 실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프로그램 간판 셰프 최현석과 스폐셜 셰프 오세득이 가수 보아의 냉장고 속 재료를 가지고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타기도 했다.

고려전 호텔조리과는 호텔, 외식업체에 소문난 인재 양성소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호텔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호텔 등과의 산학연계를 통해 실습 연계 및 취업까지도 역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고려직업전문학교는 오세득 셰프가 교편을 잡고 있는 호텔조리학과가 개설되어 있는 호텔외식조리학부(호텔조리학과, 식품외식조리학과, 글로벌마스터쉐프학과)외에도 식공간연출학부(푸드스타일리스트학과, 파티플래너학과) 조리, 제빵 분야의 전문화된 교육을 통해 취업잘되는학과로 개설되어있으며, 대학 졸업 학력을 갖출 수 있는 교육기관으로 취업은 물론 편입/학사편입, 유학,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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