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산림청, 밤나무 해충 항공방제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달 21일부터 한 달간 충남 공주 등 전국 7개 시ㆍ군 밤나무 재배 산지 대상

▲ 밤나무 항공방재 ⓒ뉴스타운

산림청 서울산림항공관리소(이하 항공관리소)가 7월 21일부터 한 달간 충남 공주, 경남 산청 등 7개 시ㆍ군 밤나무 재배 산지 총 3340ha를 대상으로 항공방제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항공관리소에 따르면, 이번 방제는 밤 열매에 치명적 피해를 주는 복숭아명나방 등 산림해충을 없애 밤재배농가의 생산량과 품질을 높이고 고령화의 부족한 일손을 덜어 주기 위해 실시한다는 것.

항공관리소는 항공방제 시 헬기소음이 있어 방제지역 인근 양ㆍ한봉, 양잠, 축산농가 등은 지자체의 사전협조를 받아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장용익 소장은 "항공방제로 밤나무 해충방제 효과를 높이고 농가소득 올리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민행복 맞춤형 산림항공서비스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