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테이스티'와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과거 인증샷이 다시금 화제다.
'테이스티'는 지난 2013년 10월 28일 자신의 SNS에 함박웃음을 짓는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라큘라로 변신한 소룡, 검은색 정장을 입은 대룡, 미니마우스 머리띠를 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윤아의 앙상한 팔목이 눈길을 끈다.
한편 '테이스티'는 15일 공식 웨이보를 통해 더 이상 한국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가수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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