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횡성군에서는 다문화가족(결혼이민여성)의 농촌유입에 따른 사회·경제적 자립기반 확립 및 문화적 다양성과 환경변화에 따른 적응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알리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횡성군의 3개면(우천, 청일, 갑천)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여성 25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진행한다.
교육내용에는 원주민과 이주민의 융화를 위한'하나된 횡성 도약하는 횡성'의 군정방침 홍보 및 농촌지도사업 소개, 기후변화대응 신소득작목 발굴과 농업소득 안정화, 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 포장 견학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생활원예 활동을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과 자기계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생활원예체험관에서 원예작물재배기술 교육 및 원예식물 심기 체험도 실시한다.
앞으로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농업·농촌 알리기 교육을 실시하여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횡성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행복한 가족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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