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유화, 과거 비보잉 댄스 눈길 '걸그룹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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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유화, 과거 비보잉 댄스 눈길 '걸그룹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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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유화 비보잉 댄스 재조명

▲ 곽유화 비보잉 댄스 (사진: KBS 'KBS 뉴스 9' 방송 캡처)

배구선수 곽유화가 도핑테스트 적발로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과거 비보잉 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곽유화는 지난해 1월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3-2014 V-리그 올스타전'에 앞서 열린 'V-Pop Festival'에 참여해 국내 최고 비보이 그룹인 T.I.P Crew, 동료 배구선수 고예림과 함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당시 방송된 KBS 'KBS 뉴스 9'에서 곽유화는 "숙소가서 노래 틀고 둘이서 야간에 거울보고 연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한국배구연맹 측은 "도핑테스트 적발로 물의를 일으켰던 곽유화가 은퇴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곽유화 비보잉 댄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곽유화 비보잉 댄스, 그랬구나", "곽유화 비보잉 댄스, 저 땐 말랐는데", "곽유화 비보잉 댄스, 다이어트 약 왜 먹었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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