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감한형제가 한국 가요계의 아이돌 문화에 대해 날린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용감한형제는 지난 2012년 1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소속 가수 '빅스타'로 3대 기획사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현재 한국 가요계에 아이돌이 너무 많아 힘들다. 장르나 스타일이 비슷한 아이돌이 많다"며 포화 상태에 이른 한국 아이돌 문화를 부분 비판했다.
한편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대표 용감한형제)는 24일 "용감한형제가 작곡한 YG의 싱글 '캐시 머니(Cash Money)'가 오는 7월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전 세계에 발매된다"고 밝혔다.
YG는 미국 래퍼로 '2014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베스트 톱 10 랩 앨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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