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은 청와대홈페이지 기고문에서"정치가 잘못된 나라가 경제에 성공한 사례는 없다"고 주장하고 "부동산정책만 해도 국회 논의과정서 무디어져 버렸고 그것이 정책의 실효성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려 부동산시장에 영향을 주듯이 결국은 정치가 경제정책에 바로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노대통령은 경제가 어렵다고 할 일을 모두 멈추어야 한다는 논리는 말도 안된다며 "그런 비판은 지나친 단순논리"라고 일축했다.
노대통령은 이어 정치의 지역구도타파는 국회의원후보시절부터 정치인생을 걸고 추진해왔던 가치지향점이라고 설명하고 대화와 타협의 문화풍토가 없음을 아쉬워하고 당장 부닥친문제부터 사회적논의에 올려보자고 제안했다.
한편, 노대통령은 현실적인 문제에 관해 논의를 하자는 마당에 "속셈"이니 "승부수"니 하는 게임의 논리에 빠지질 않게 되길 바란다 고 기고 하고, 국회가 지역구도 문제의 해결에 동의 한다면 대통령 권한의 절반이상도 내놓을 수 있다고 기고문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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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박정희 대통령이 정치를 최고 잘 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