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명대학교 무용예술학과 한선숙(파다프 조직위원장) 교수는 30일(화)부터 7월 12일(일)까지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되는 융복합공연예술축제 파다프와 관련하여 17일(수)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아띠 수피아홀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는 2015 파다프의 주제(장르간의 충돌, 그 하모니의 미학) 및 주요행사와 참가자들이 자신들이 기획하고 공연한 작품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파다프 조직위원장인 한선숙 교수는 “무용과 연극으로 시작한 융복합예술이 올해 파다프에서는 모든 장르의 융복합예술로 승화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 파다프의 미래가 더욱더 밝고 비전이 보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