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일랜드', 허구가 현실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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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일랜드', 허구가 현실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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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배아줄기세포복제' 소재

 
   
  ▲ 영화 <아일랜드> 中
ⓒ 워너브러더스코리아
 
 

오늘 딥 임팩트호가 혜성과의 충돌에 성공하면서, 영화 속 허구가 현실로 다가와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아일랜드>가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아일랜드>는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성공한 미래, 지구에서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땅 아일랜드를 가는 것이 희망이던 ‘링컨’(이완 맥그리거)과 ‘조던’(스칼렛 요한슨)이 자신들이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하기 위한 클론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시스템을 탈출하는 내용이다.

“처음 이 영화를 구상했을 때는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영화였으나 한국에서 인간의 배아줄기세포 복제에 성공해 허구가 아닌 사실이 되었다.”

이 영화의 프로듀서 월터 F. 파크스의 말처럼 세계 최초로 난자를 통해 인간배아줄기세포복제에 성공한 황우석 박사의 연구실적인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간복제에 대한 이야기를 전면적으로 담고 있다. 영화 제작 도중 현실화 되어가는 것을 보여준 영화는 <아일랜드>가 최초이다. <아일랜드> 제작 도중, 황우석 박사 연구팀이 배아줄기세포복제에 성공했기 때문. 이러한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일랜드>는 개봉을 앞두고 화제의 중심에 설 것으로 예상된다.

전 인류의 최대 관심사를 주제로 한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아일랜드>는 전세계에 7월 22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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