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논란 "환자에 알아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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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논란 "환자에 알아서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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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재조명

▲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사진: MBN 뉴스 영상 캡처)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메르스 핫라인 막말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메르스 감염 환자 A씨는 지난 4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르스 핫라인에 대한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당시 A씨는 "메르스 의심되면 핫라인에 신고하라 해서 신고하니까 호흡기 내과 가서 진료받으라 더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내가 머무는 곳 근처에 호흡기 내과가 없을뿐더러 결과 안 좋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으니 '알아서 해야죠'라고 답하더라"라고 폭로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13일 메르스 총력 대응을 위해 부분적인 병원 폐쇄 조치에 준하는 특단의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이건 아니지",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이럴 수가", "삼성서울병원 부분폐쇄 메르스 핫라인 막말,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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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ll 2015-06-14 14:03:40
무슨 내용을 전달하려는지 모르겠다...
아예 기사를 2개로 나눠쓰던가...
온라인 반응은 뭐에 충격을 느꼈다는 거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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