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메르스 의사, 의심환자 증언 "격리 병동 꽉 차서 불안해" 대책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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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메르스 의사, 의심환자 증언 "격리 병동 꽉 차서 불안해" 대책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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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환자 격리 병동 증언

▲ 창원 메르스 의사 (사진: 영화 '감기' 스틸컷)

메르스 확진자이자 서울삼성병원 의사인 35번째 환자의 상태가 위독하다.

이 가운데 격리 병동에 대한 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9일 JTBC '뉴스룸'에서는 10번째 메르스 확진자와 비행기에 동승했던 승객A씨의 전화 인터뷰가 방송됐다.
 
당시 방송에서 A씨는 "좁은 기내 안에서 비행 시간이 3시간 넘게 있었다. 그 자체만으로도 불안한 마음을 접을 수 없다"며 감염에 대한 우려를 내비쳤다.

이어 A씨는 "보건당국에 격리병동 문의를 했더니 현재로써는 격리 병동이 꽉 차 있는 상태여서 내일쯤 가능하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손석희 앵커가 "격리 병동이 꽉 차 있다는 것은 듣기에도 좀 불안한 상황 같다"고 묻자 A씨는 "맞다"고 답해 씁쓸함을 안겼다.

한편 창원 메르스 의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창원 메르스 의사, 속수무책이네", "창원 메르스 의사, 막을 방법 정녕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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