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메르스 35번째 환자의 상태가 점점 악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35번 환자의 감염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달 27일 35번 환자는 14번 확진자와 접촉 이후 메르스 증상을 보였으며, 1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35번 환자는 14번 확진자를 직접 진료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당시 35번 환자는 14번 확진자 옆 자리에 있던 환자를 진료했다.
특히 14번 확진자를 진료했던 다른 의사는 메르스에 감염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창원 메르스 의사 소식에 누리꾼들은 "창원 메르스 의사, 나아질거라 믿는다", "창원 메르스 의사, 부디 기운 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