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의사, 뇌사 이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저는 엉뚱한 희생양이 됐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메르스 의사, 뇌사 이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저는 엉뚱한 희생양이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르스 의사 35번 환자 과거 인터뷰

▲ 메르스 의사 메르스 의사 (사진: JTBC '뉴스룸')

메르스에 감염된 35번 확진 환자의 상태가 위독한 가운데, 과거 그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앞서 35번 환자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긴급 브리핑을 통해 메르스 의심 증상을 알고도 대규모 행사에 참석했다는 누명을 쓴 바 있다.

이에 지난 5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35번 환자 A씨는  "14번 환자가 누군지 또 어디에 있었는지 지금도 모르겠다"라며 감염 경로에 의구심을 표했다.

이어 A씨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긴급 브리핑을 언급하며 "박 시장이나 서울시는 정작 부정확한 정보로 시민의 불안을 부추기고 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엉뚱한 희생양이 됐다. 박원순 시장이 이번에는 틀렸다. 그리고 저는 끝까지 책임을 묻겠다"라며 분노했다.

한편 메르스 의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메르스 의사, 젊은 나이에 안타까워", "메르스 의사, 뇌사라던데", "메르스 의사, 이럴수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4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으휴 2015-06-11 22:07:02
멋집니다 기레.. 아니 기자님

ㅋㅋ 2015-06-11 21:35:29
자료사진만 5번 환자고 내용은 35번 환자 인터뷰 맞네요 ㅎㅎ

노답 2015-06-11 21:22:41
장난해? 35번 의사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의사고 위에 인터뷰한 의사는 사진에 365열린의원 의사라고 빤히 나와있잖아.... 이런기자/기사 때문에 허위정보가 남발하는거야

기사 무슨 정신으로 쓰니?

정영미 2015-06-11 20:29:11
기자야 이분은 5번 완치 의사자나...
내가 기자 하리?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