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에서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박원순 서울시장이 메르스 예방법 및 대처법을 공개했다.
박원순 시장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손을 자주 씻을 것,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말 것, 열이나 기침이 나면 마스크를 착용할 것, 고령, 만성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할 것, 메르스 증상이 나타나면 보건소 또는 메르스 핫라인과 상담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불안에 떨고 있는 국민들에게 "메르스는 완치되는 병"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남 메르스 특별팀은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진료를 받았던 조 모 씨가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창원 메르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창원 메르스, 예방법 준수가 답", "창원 메르스, 이번 주가 고비야", "창원 메르스, 언제까지 불안에 떨어야 하나", "창원 메르스, 박원순 시장 감사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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