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메르스 확진자 발생, 인간 항체 9종 발견? "유력 대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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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메르스 확진자 발생, 인간 항체 9종 발견? "유력 대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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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항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 창원 메르스 (사진: 영화 '감기' 스틸컷)

경남 창원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항체 9종 발견 소식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5월 로이터통신 등 외신은 중국과 미국 연구진이 메르스 바이러스 인체 감염을 억제하는 인간 항체 9종 발견 소식을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은 메르스 항체 2종을 찾아낸 중국 연구진의 말을 빌려 "아직 이른 단계지만 항체를 혼합해 쓴다면 메르스 퇴치를 위한 유력한 대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창원 메르스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창원 메르스, 대박", "창원 메르스, 무섭다", "창원 메르스, 항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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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항해 2015-06-11 10:19:16
정부의 대책이나, 대응, 향후 계획도 못믿겠지만 제일 썩어 빠진 놈들은 이런 기사에 첨부하는 사진이라는게 영화의 한장면중 공포감을 줄수있는 사진 아무거나 올리고 사진 밑에 작은 글씨로 영화의 한장면 하느식의 게제글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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