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처음으로 발생한 가운데, 메르스 예방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조동찬 SBS 의학 전문기자는 "바이러스에는 외피가 있는 바이러스와 외피가 없는 바이러스가 있다. 메르스는 외피가 있는 바이러스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피가 있는 메르스 바이러스는 비누나 손세정제로 손을 씻는 게 큰 도움이 된다"라며 "비누나 소독약에 쉽게 죽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전북 전주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은 음성 최종 판정을 받은 지 9일 만에 양성 확진을 받아 잠복기인 격리 기간 무증상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전주 메르스 메르스 예방법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주 메르스 메르스 예방법, 손세정제 더 사야겠다" "전주 메르스 메르스 예방법, 음성 판정 받았다가 양성 판정 받은 거야?" "전주 메르스 메르스 예방법,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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