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트 레이놀즈,"단지 장난쳤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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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트 레이놀즈,"단지 장난쳤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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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치 다운> 프리미어 시사회장서 카메라맨 폭행

 
   
  ▲ 배우 '버트 레이놀즈'
ⓒ 프리미어
 
 

영화 <터치 다운>(The Longest Yard 원제)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버트 레이놀드가, 시사회에 참석한 스타들을 카메라에 담고 있던 방송 프로듀서의 얼굴을 두드렸다고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USA투데이에 따르면, 이 날 <터치 다운> 프리미어 시사회가 열리는 극장 밖에서 CBS 텔레비전 프로듀서는 레이놀드에게, "이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인지?"라고 질문했다. 버트 레이놀즈는, 이 프로듀서가 신작뿐만 아니라 자신이 주연한 1974년의 오리지날 작품도 안 보았던 것으로 생각하고 기분이 안좋아져, "도대체 너는 어떤 인간이야?"라고 얼굴을 탁 두드렸다. 그 모습은 그대로 카메라에 포착됐다고 전했다.

버트 레이놀즈의 대리인은, "단지 장난쳤을 뿐"이라고 대답했다.

버트 레이놀즈는 미국 조지아 웨이크로스 태생으로, 97년 영화 <부기나이트>로 시카고 비평가 협회상, 뉴욕 비평가 협회상, LA 비평가 협회상, 전미 비평가 협회상, 98년 골드 글로브 시상식에서 남우조연상을 수상하였다. 1972년 존 부어맨 감독의 어드벤처물 <서바이벌 게임>으로 스타덤에 오른 후, 7, 80년대 최고의 스타로 군림했다.

93년에는 영화 <사고뭉치 형사>로 제 14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남우주연상을 받기도했다. 영화 <후퍼>, <럭키 맨>을 제작하는등 배우및 제작자로 최근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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