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강용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썰전' 1부 '하드코어 뉴스깨기'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진돗개 세금투입 논란 보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강용석 이철희 김구라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박원순 서울 시장은 당선된 후 선물 받은 진돗개 대박이, 희망이, 서울이를 서울 예산으로 키웠다.
이에 대해 이철희는 "논란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의 경우도 삽살개를 선물 받아 서울시 예산으로 키웠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박원순 시장이 당선된 후 서울시에 기증자가 기증한 진돗개다.서울시로 귀속되어 예산으로 키우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 이왕이면 방호견으로 키우자는 의견이 나와 교육을 시키는 것"이라며 "이게 왜 시빗거리가 되는지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강용석은 과거 박원순 시장이 인터뷰에서 대박이를 언급한 사실을 언급하며 "서울시의 것이 아니라 분명 개인이 키우는 애완견이라 말하지 않았나. 애완견을 키우다 돈이 들어갈 것 같으니 방호견으로 키운다는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
이에 김구라는 박원순 시장의 진돗개 사육비 논란이 뉴스 보도로 적절한지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강용석은 "이 정도 뉴스는 메인 뉴스에 나올만한 건 아니다. 완전 가십성"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썰전' 강용석 박원순 진돗개 사육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강용석 박원순 진돗개 사육비, 난 모르겠다", "'썰전' 강용석 박원순 진돗개 사육비, 왜 그걸 예산에서?", "'썰전' 강용석 박원순 진돗개 사육비, 그냥 집에서 키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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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좋다고 새누리 뽑겟지~ 그리고 세상 ㅈ같다고 한탄하겟지~ 지 투표가 그렇게 만든건 죽어도 모르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