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르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만수르의 재산 순위가 화제다.
미국의 한 경제 매체는 최근 자산 10억 달러 이상을 보유한 세계 부호들의 재산 순위를 발표했다.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의 구단주 알리세르 우스마노프가 144억 달러(약 16조 원)로 71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첼시의 구단주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91억 달러(약 10조원)로 137위를 기록했다.
그러나 부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는 맨체스터 시티 구단주 만수르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UAE 왕가의 일원인 만수르의 재산이 개인 재산에 포함되지 않고 왕자 재산의 일부로 분류됐기 때문이다.
한편 만수르 회사 측은 한국 정부를 상대로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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