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장학금 신청이 시작된 가운데 대학생 열정페이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한 연구 기관의 정보 조사에 따르면 대학생 10명 중 6명은 재학 중 일을 한 경험이 있으며 이 중 20.7%는 최저임금(5,580원)조차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평균 시급은 3,300원으로 최저 시급에도 못 미치는 이른바 열정페이를 받고 일한 것이다.
연구진은 "국가장학금 확대로 대학생 학비 대출은 손쉬우나 채무에 대한 부담은 학생들에게 여전히 남아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장학재단은 22일부터 2015학년도 2학기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대학생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통해 24시간 신청할 수 있으며 반드시 본인 명의로 신청해야 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