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6주 폭행 입건 황철순 "격투기 선수 김동현도 떨게 만든 남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치 6주 폭행 입건 황철순 "격투기 선수 김동현도 떨게 만든 남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치 6주 폭행 입건 황철순, 김동현 비교 화제

▲ 전치 6주 폭행 입건 황철순, 김동현 비교 화제 (사진: tvN '코미디 빅리그')

폭행 및 상해 혐의로 입건된 황철순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황철순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생계형 건달'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기를 죽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방청객과 시청자들에게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이때 '징맨' 황철순이 등장해 무시무시한 크기의 근육으로 김동현을 떨게 만들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황철순은 지난 1월 강남 논현동 일대에서 벌어진 박 모 씨와의 시비 과정에서 박 씨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입건됐다.

박 씨는 눈 주변이 함몰되는 등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