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행 및 상해 혐의로 입건된 황철순의 과거 모습이 화제다.
황철순은 지난 2013년 12월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의 '생계형 건달'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기를 죽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방청객과 시청자들에게 탄탄한 근육을 자랑했다.
이때 '징맨' 황철순이 등장해 무시무시한 크기의 근육으로 김동현을 떨게 만들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한편 황철순은 지난 1월 강남 논현동 일대에서 벌어진 박 모 씨와의 시비 과정에서 박 씨를 때려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입건됐다.
박 씨는 눈 주변이 함몰되는 등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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