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남부 플로리다에서 영구차 운전사 2명이 관을 장례식장으로 옮기는 도중 한 도너츠 가게에 들러 커피 한 잔 사먹은 사실이 들통 나 업주로부터 해고당했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영구차는 한 퇴역군인(남성)의 시체를 싣고 장례식장으로 가던 도중에 가게 들르는 모습을 본 목격자가 비디오를 촬영, 그 지역 퇴역군인 관련 단체에 알려 세상에 공개됐다.
장례식장 측은 “(그들이)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해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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