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보]부천대 중장위 어용화 사학 족벌 왕국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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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보]부천대 중장위 어용화 사학 족벌 왕국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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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대학생 2005-07-25 19:57:57
학교에서 간선제인 것을 모르는 학생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회장이 바뀐 자보도 겨울방학때에 학교에 붙여놓구요
방학때 학교에 오는 학생이 얼마나 된다구요...
우리 학교 정말 직선제로 바꿔야해요!
이런건 왜 인터넷으로만 알려지고 있나요~?

성명서 2005-07-23 09:41:45
[성명서]

최근 부천대학은 앞으로의 존망이 걸린 구설수가 횡횡하고 있다.
그것의 근원은 한방교 학장의 돌연한 사임(05.7.31)설이다. 그가 팔순에 가까운 고령이란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때늦은 감도 없지 않으나, 문제의 핵심은 그의 후임 학장에 대한 하마설이다.

일설에 의하면, 그는 교육부 고위인사로서 전임 학장의 비리를 막아줄 방패역할을 담당하기 위하여 특별히 초빙되는 것이고, 이는 학장의 각본에 따라 암암리에 부임(05.8.1)된다는 것이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요지를 천명한다.

1. 학장은 왜 갑자기 사임하는지 그 이유를 먼저 공개해야 한다.

2. 만약 비리가 있었다면 학장은 퇴임하기 전에 이를 밝혀야 한다.

3. 신임 학장은 사전에 충분히 알리고 투명한 상태에서 취임해야 한다.

4. 이런 와중에서 재단 이사들은 무엇을 처리했는지 알고 싶다.

5. 또 대학의 주요 보직교수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

부천대학은 법인의 소유이지 한 개인의 소유는 아니다. 학장의 자의로 사임하고 후임을 결정하는 그런 작태야 말로 이젠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리고 부천대학의 교수 중에서도 인망과 능력을 갖춘 학장급 인사가 분명히 있으리라고 우리는 믿는다.


부천대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부사모)


* 이에 우리는 2005년 7월 22일까지 위 성명서에 대한 한방교 학장과 학교 차원의 성실한 답변을 요구합니다.


익명 2005-07-23 09:39:50
불나면 불끄는 것이 최우선이다.뉴스타운 기사를 막는 것이 최우선이다.

재단 사무국 이00 선생이 교육부 출신 외부 바지 학장 아이디어를 학장에게 말한것으로 알고 있다.

아마추어리즘의 극치다.

그리고 뉴스타운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오히려 큰소리를 쳤다고 한다.

지금 인테넷 포탈사이트에서 부천대, 부천대학, 사학비리 등등의 단어를 검색하면 부천대 기사 막 쏘다져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당 홈페이지, 검찰, 경찰, 교육부 등등 이런 기사내용이 없는데가 없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뉴스타운이 아직 결정적인 기사를 내지 않아 약간은 다행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이00 선생 일이 지금 이렇게 문제가 크져 있는데 아직도 뉴스타운이 아무 것도 아닙니까?
인터넷신문의 파급력을 아직도 모르고 계시는 컴맹이시군요.

뉴스타운에 찾아간 학교 간부들을 비방을 했다면서요?

당신이 이제 부천대를 망친 사람으로 학생들, 졸업생, 동문들, 교수들, 교직원들에게 비판과 원망을 들을 것입니다.


익명 2005-07-23 09:39:02
문제가 되었던 중장기위원회 교수들 중 아직도 보직을 버리지 않은 오수민, 김용규 이경천교수 당신들 정말 낯 부끄러운 줄 모르는 철면피들이군요

길게는 십여년씩 보직을 연이어하면서 자존심도 다 버렸소?

이제는 월요일의 바지학장 임명장 주는 행사나 한방교 옆에서 챙기고 있다니...쯥
아예 사표쓰고 한방교 여의도사무실에가서 무릎끓고 던져주는 모이나 먹으시오.

사나이답게 물러설 때를 아시오. 한방교랑 같이 지내더니 물러설 때를 분간 못하는 철면피들이 되어 있는 듯하오.

Sun 2005-07-19 21:55:32
"누리꾼 ‘ㄲㄲㄲ’는 지난 2보 기사 댓글(52번)을 통해 “부천대학 내 설치된 " 등
이런식으로 뉴스타운은 댓글을 기사화 인용하시는군요? 우연찮게 이 기사내용을 봤지만...그다지 신빙성이.... 이사이트의 슬로건이 열린사회 바른언론 아닌가요?
슬로건에 맞지않는 댓글의 기사화라?? 영....인터넷은 정확하지 않은 정보의 바다이기 하지만 그래도 뉴스라면 정확하고, 객관성있으며, 검증된 자료를 기사화해랴 하지않을까요?? -Sun of Inte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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