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이철희가 과거 유병언 사체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JTBC '썰전' 1부에서는 전 세모그룹 회장 유병언의 객사 미스터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김구라, 강용석, 이철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강용석은 국립과학수사대로부터 유병언으로 판명된 변사체에 대해 "추리 소설이나 영화 같은 데서 보면 치아나 지문을 이용한 위장 법이 나오지만 DNA는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철희는 2주 사이 백골화된 사체가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다고 밝히며 "하지만 나중에 밝혀지면 더 난리가 될 건데 거짓말은 아닐 것이다. 경찰이 사체 조작을 할 만한 동기는 별로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밤중에 혼자 도망가다 보면 산길에서 헤맸을 수도 있고 그 당시에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두꺼운 외투를 입었을 것. 불의의 사고 등으로 쓰러져 정신을 잃고 저체온증으로 객사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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