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경찰서, ‘바다이야기’ 불법게임장 합동 단속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경찰서, ‘바다이야기’ 불법게임장 합동 단속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게임기 40대 압수

▲ 당진경찰서 ⓒ뉴스타운

당진경찰서(서장 김택준)는 지난 14일 경기도 평택시 현덕면 소재 상가건물 2층에서 일명 ‘바다이야기’라는 불법사행성행위 영업을 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충남지방경찰청 풍속단속팀과 경기도 평택경찰서와의 합동 단속으로 신속히 현장에 임장, 종업원(이모씨)등 2명을 검거해 수사 중이다.

피의자는 게임물관리위원회로부터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불법 사행성게임기인 ‘바다이야기’ 게임기 40여대를 설치하고, 운영을 해왔으며 게임장입구에 일명 문지기를 두어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고 특정 손님만을 받는 등 운영방식에도 치밀함을 보였다. 또한, 이날 게임기, 현금, 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달아난 실업주를 추적 수사 중에 있다. 피의자들은 지난 10일부터 불법영업을 해왔으며, 일일 평균 100여만원의 불법이득을 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당진경찰서 생활질서계는 관할을 불문 지방청 및 타 관내 경찰서와의 공조체제를 유지 서민침해형 불법사행성게임장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펼쳐나갈 계획이며 선량한 시민이 공감하고 안심할 수 있는 치안 행정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