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군 총기사고, 무사 귀가 장수원 과거 '꿀복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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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사고, 무사 귀가 장수원 과거 '꿀복근'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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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총기사고, 무사 귀가 장수원 복근 화제

▲ 예비군 총기사고, 무사 귀가 장수원 복근 화제 (사진: MBC '세바퀴')

예비군 총기사고 현장에서 훈련 중이던 장수원의 과거 복근 공개 모습이 새삼 화제다.

장수원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감춰져 있던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수원은 "한 남성 잡지 표지에 상의 탈의 사진을 싣게 됐다. (이를 위해) 닭가슴살과 적당량의 탄수화물만 먹었다" 밝혔다.

공개된 복근은 여섯 조각으로 선명하게 갈라져 있어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13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발생한 총기사고 당시 장수원은 옆 교장에서 훈련 중이었던 것으로 보도됐다.

장수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비군 총기사고, 장수원 다행이야",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도 있었다는데", "예비군 총기사고, 장수원 꿀복근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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