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수원이 예비군 총기 사고 현장에 있었던 가운데, 놀이기구 탑승 후 눈물 흘린 장면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장수원은 지난 2월 방송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서 잠실 맛집을 찾아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은 잠실의 한 놀이동산에 방문해 놀이기구 탑승을 했지만 "무섭잖아. 눈물 났어"라며 약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장수원은 "별거 아니네"라며 "다시는 놀이기구 안 타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13일 장수원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수원이 오늘 내곡동에 위치한 예비군 훈련소에서 훈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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