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총기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가수 싸이가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는 싸이가 13일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에서 예비군 훈련을 받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싸이 측 관계자는 "싸이가 오후에 스케줄이 있어 부득이하게 조퇴했다. 총기사고가 일어난 줄은 모르고 있었다"고 전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현재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로 인해 2명이 사망, 4명이 중상을 입고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끔찍해",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천운", "내곡동 예비군 총기사고, 싸이 다행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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