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업후계자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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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후계자 수련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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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휴양림에서,선진임업기술 교육

충청남도는 23일부터 2일간 청양군 대치면내 칠갑산자연휴양림에서 임업후계자 14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업후계자의 결속과 선진임업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충청남도임업후계자 수련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임업후계자협회충청남도지회(지회장 염규철)가 주최하고 청양군협의회(협의회장 길홍섭)주관으로 임업후계자 및 도내 산림관련기관 초청자 등이 참석,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임업후계인의 결속과 선진 임업기술 습득을 위한 행사로 개최 됐다.

주요 행사 내용은 ▲첫째날은 산림정책 및 방향에 대한 설명과 선진 임업기술 습득을 위하여 전문가를 초빙, 장뇌삼의 재배와 전망에 대하여 강의 ▲둘째날은 밤나무재배의 현황과 전망, 표고톱밥재배의 현황과 전망에 대한 강의와 표고톱밥재배지, 장뇌삼 재배지, 밤나무전지전정 시범지에 대한 현장견학으로 이번 행사를 마무리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 사유림 경영을 선도하는 임업후계자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오는 7월 11일부터 4박5일간 중국지역 산림관련시설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여 신기술 및 정보 습득으로, 선진 임업경영으로 산림을 경쟁력 산업으로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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