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남부교육 지원청(교육장 이신근)은 2015년 인천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 남부예선을 지난 9일 인천 학익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인천시 청소년과학탐구대회는 초․중학생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 제고 및 동기 부여, 과학기술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과학적 소질 계발을 통한 미래 과학기술 인력 양성에기여 하고자
실시를 하고 있으며 남부 예선은 인천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 종목 중 2종목(기계공학, 항공우주) 이었고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별로 자체 예선을 거쳐 우승한 기계공학 1명, 항공우주 2인 1팀 이었다.
행사에서 입상 실적이 우수한 학생은 인천시청소년과학탐구대회 본선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기계공학 분야의 목적은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기계작동의 원리에 대하여 이해를 높이고, 과학적 원리 설계, 제작 및 시연을 통하여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성을 계발 이며 항공우주 분야의 목적은 초․중학생들에게 항공․우주에 대한 이론적 탐구와 공기를 이용한 에어로켓의 설계, 제작, 발사를 통하여 지적 도전감을 느끼고 항공 우주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여주기 위함이다.
이날의 행사에는 유현정 담당 장학사를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과 학생들을 지도한 교사, 자녀들을 격려하기위한 부모와 주변의 많은 시민이 참여 더욱더 뜻깊은 자리가되었다.
기계공학분야에 참여한 이영훈(영종중)은 "대한민국과 전 세계에서 꼭 필요로 하는 과학자가 되는 것 이 꿈이며 이를 이루기 위해 피, 땀 흘린 노력으로 학교에서 많은 친구들과의 경쟁을 이겨 냈고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곳에 왔으며 반드시 우승하여 시 대회와 전국대회에 나아가 많은 학생들과 경기를 해 보고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항공우주분야에 참여한 신○○(송림초) "꿈을 이루기 위하여 참여를 했으며 오늘 행사가 너무나 좋았고 기억에 남으며 반드시 꿈을 이루어 세상에서 꼭 필요한 과학자가 되겠다"고 했다.
학생들을 지도하며 본 행사에 참여한 서은희교사(영종중)는 "많은 학생들과 대회를 준비하며 제자들이 쉬는 시간, 점심시간, 방과 후, 수업 후 주말까지도 연구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볼 때 교사로서의 보람을 느끼며 이 나라의 미래가 밝고 더욱더 많은 내용을 준비를 해야 되겠다"고 했다.
오늘 한자리에 모인 미래 과학자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멋진 세상이 찾아오기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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