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점검은 시·구 공무원, YWCA 등 소비자단체 등으로 구성된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6개반 24명이 축산물가공업소, 백화점, 할인점 등 대형유통업체와 재래시장을 방문하여 축산물위생관리실태 및 축산물, 아이스크림, 유제품 등을 합동지도·점검했다.
앞으로 시민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관계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축산물명예감시원(40명)의 활동을 적극지원하며 위생적인 육류 유통체계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유통질서가 바로잡혀야 축산인, 축산물취급업소, 소비자 모두가 보호받을 수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시민과 소비자의 자율적인 감시활동 참여가 중요하다.”며 둔갑 및 미 구분 판매여부, 불량축산물 판매행위 등 부정축산물 판매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즉시 관할구청 축산물 담당부서나 시 농정과(600-227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