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결과 공예품 부문에 박선영씨가 출품한「숲의 이야기」와 관광기념품 부문에 라영태씨가 출품한「장신구」가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으며, 공예품부문 금상에는 이권씨가 출품한″자연″이, 관광기념품 부문 금상에는 김혜자씨가 출품한″차량용 쿠션 및 아로마테라픽 목걸이″가 선정되는 등 총 64개작품이 선정됐다.
금번 출품된 작품에 대하여는 문화관광부, 관광공사 등 관련분야 관계자 및 전문가와 교수 등 7명의 심사위원이 실용성과 양산가능성, 시장성, 상품화가능성, 독창성, 디자인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심사하여 결정되었다.
이번 공모전에는 지난 6월19일부터 20일까지 2일간 접수한 결과 총105종 1,506점이 출품되었으며, 이중 공예품부문에는 54종 458점이 관광기념품 부문에는 51종 1,04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이번 심사결과 영예의 대상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500만원이 주어지며, 부문별 금상 각 1명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각 300만원씩, 은상 각 4명에게는 대전광역시장상과 상금 각 100만원씩, 동상 각 3명에게는 시의회의장상과 상금 각 50만원씩이 수여되며, 그 외 특․입선자 50명에게는 대회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입상자는 오는 6월27일 오전11시 대전시청 2층 로비에서 시상식을 가질 계획이며, 입상작품은 6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시청 2층 전시실에서 전시 된다.
입상작품은 오는 9월에 서울무역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전국공예품대전 및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출품하게 되며, 이후 상품화 되어 지역특산품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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