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성민이 마약 매수 및 투약 혐의로 징역 2년을 구형 받은 가운데, 과거 김성민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성민은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마약 파문에 대한 심경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김성민은 "나쁜 짓(마약 투약)이어서 해봤던 것 같다"라며 "하지 말았어야 했다. 후회와 자책만 남는다"라고 말문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다 내 잘못이다. 누구 탓이겠느냐. 할 말이 없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김성민은 또한 "나중에 알게 된 건데 조카가 나 때문에 따돌림까지 당했다고 하더라. 내가 힘들까 봐 내색하지 않았다"라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미안함도 드러냈다.
한편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과거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과거 발언, 마약 밀매 사실이야?"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과거 발언, 김성민 실망이야" "김성민 징역 2년 구형 과거 발언, 잘 나가다가 한 번의 실수로 훅 갔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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