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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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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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진위 법정에서 가려진다.

^^^▲ 문제가 된 지난 4월 23일 부산 롯데백화점 앞에서의 ´전몰군경 추모 및 정부부정 폭로 국민대회
ⓒ 구국투쟁위 홈페이지^^^

SBS의 ‘김대중 대통령의 숨겨진 딸’ 보도 파문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논란이 확산되고 있어 화제다. 사건의 발단은 5월14일자 기사에 자세히 나와 있다.

동 기사들에 의하면 "부산지방경찰청(부산지방경찰청#뉴스타운)수사과는 13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과 가족에 관한 허위사실을 올려 유포한 혐의로 한상구(48)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는 자칭 ‘구국투쟁위원회’ 위원장으로 지난 3월 30일 자신이 만든 구국투쟁위 인터넷 홈페이지 자유 게시판에 ‘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이란 제목으로 노 대통령과 형 건평씨에 관련된 허위의 글을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23일 부산 롯데백화점(부산롯데백화점#뉴스타운) 앞에서 ´전몰군경 추모 및 정부부정 폭로 국민대회´ 개최하면서 노 대통령과 형 건평씨 관련 내용이 적힌 피켓을 사진과 함께 게시한 혐의도 받고 있다.

한상구씨는 그동안 인터넷 공간에서 ´노무현 타도´를 주장하며 현 정권을 비판하는 글을 꾸준히 게시해왔으며 한 씨는 "부추연(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에 올려진 내용을 구국투쟁위 홈페이지에 퍼다 올린 것뿐이라는 것“

이런 한 씨의 변호를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국가정체성 수호를 기치로 내건 대규모 보수진영 연합시민단체인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 발기인이자 대구경실련공동대표인 서석구 변호사가 맡으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진위는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다.

서변호사는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수사와 재판' 제하의 글을 적었고 이 글은 21일 유시민 홈페이지에 오르는 등 인터넷상에서 유포되고 있다.

글에서 서변호사는 "2005년 6월20일 부산지방법원(부산지방법원#뉴스타운) 제451호 법정에서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노타연 한상구 공동대표의 변론을 맡은 저는 형사소송규칙 제127조에 의하여 보장된 변호인의 모두진술을 다음과 같이 행사하였다"고 밝히며 세세한 변론 모두진술을 적었다.

서 변호사는 "노무현의 숨겨진 딸 명예훼손 사건은 노무현이 변호사 여사무원이었던 민미영과의 사이에 딸을 낳았으나 민미영을 노무현의 형인 노건평과 결혼을 시키고 노무현의 딸을 마치 노건평과 민미영과의 사이에 낳은 것처럼 출생신고를 하였다는 것을 폭로한 노타연 공동대표 한상구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다"고 정의 했다.

그는 "노무현의 숨겨진 딸 진실과 허위는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이나 하나님만 알뿐 법관도 검사도 변호인도 알지 못하지만 수사와 재판은 공정한 룰인 법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숨겨진 딸 명예훼손 사건은 편파적이고 기형적인 불법수사로 노무현의 숨겨진 딸 의혹만 증폭시키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그는 "고소인이나 피해자나 관련자를 불러 수사하는 것은 수사의 기본적인 상식이다"며

“첫째, 경찰과 검찰은 당연히 고소인(민미영)과 피해자(노무현)와 관련자(노건평)를 불러 노희정이가 노무현과 민미영 사이에 출생한 것인지 아니면 노무현의 형 노건평과 민미영 사이에 출생한 것인지를 조사하여 노무현의 숨겨진 딸이라는 것이 사실인지 허위인지를 가려야 하며 피고인이 범행을 부인하면 고소인과 피해자를 불러 대질신문을 벌리는 것은 수사의 관행인데 이와 같은 대질신문마저 안했다.

둘째, 경찰은 피고인의 가족에게 보낸 구속통지서도 범죄사실의 요지를 제대로 기재하지 않았다. 즉 불상자의 숨겨진 딸을 게시하여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구속통지서는 도대체 누구의 숨겨진 딸인지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였는지 구속통지서에 나타내지 않아 누구의 숨겨진 딸인지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였는지 기재하지 하지 아니한 부적법한 구속통지서는 피고인의 가족과 변호인의 방어권 행사를 방해하는 것이다.

셋째, 처녀인 민미영이 두번이나 결혼하고 이혼경력에다 파면 구속까지 되고 나이도 14살 차이가 나는 노건평과 결혼하였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미스테리고 1981년 9월23일 노희정이 출생하였으나 출생신고는 노건평과 민미영이 혼인신고를 한 1983년에 이르러 하였다는 것도 미스테리다.

넷째, 노건평의 처남 즉 민미영의 남동생 민경찬이 평소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녔다.(월간조선 2004년 3월호. 백승구 기자 민경찬은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녔다.) 민미영이 노건평의 아내라면 노무현을 사돈이라고 불러야 할텐데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른 것은 민경찬의 누이 민미영이 노무현의 아내라는 것이고, 노희정은 노무현의 숨겨진 딸이라는 것으로 노무현의 숨겨진 딸이 명예훼손이라면 그동안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불러왔던 민경찬이가 구속되어야 한다.

다섯째, 입증책임이 검사에게 있기 때문에 당연히 검사가 신청해야 할 증인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을 변호인이 신청하었다.

여섯째, 노무현을 평소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닌 민경찬과 그와 같은 내용의 월간조선 기사를 쓴 백승구 기자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일곱째,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 노희정의 DNA 검사를 신청했다“고 적었다.

서 변호사는 '보호할 가치가 없는 명예'란 글로 노무현 정권을 김정일 2중대라고 한 것이 명예훼손인가?를 지적 "노무현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 모택동으로 모택동의 선동으로 수천만명이 학살되었고, (모택동은) 6.25 남침의 공범으로 미군, 유엔군, 한국군, 한국민이 무더기로 학살되었는데 그런 사람을 가장 존경하는 노무현과 그를 지지하는 노무현정권의 명예가 보호를 받을 가치가 있을까?"며 "명예를 보호받으려면 남의 명예를 존중할 줄 알아야 한다. 남의 명예를 마구 집단적으로 훼손하면서 자신의 명예만 보호받겠다는 것은 용인될 수가 없다"고 한 바 있다.

다음은 서석구 변호사의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수사와 재판' 글 전문이다.

노무현의 숨겨진 딸 명예훼손 사건은 노무현이 변호사여사무원이었던 민미영과의 사이에 딸을 낳았으나 민미영을 무현의 형인 노건평과 결혼을 시키고 노무현의 딸을 마치 노건평과 민미영과의 사이에 낳은 것 처럼 출생신고를 하였다는 것을 폭로한 노타연 공동대표 한상구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사건이다.

2005.6.20. 부산지방법원 제451호 법정에서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노타연 한상구 공동대표의 변론을 맡은 저는 형사소송규칙 제127조에 의하여 보장된 변호인의 모두진술을 다음과 같이 행사하였습니다.

노무현의 숨겨진 딸 진실과 허위는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이나 하나님만 알뿐 법관도 검사도 변호인도 알지 못하지만 수사와 재판은 공정한 룰인 법에 따라 적법하게 진행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의 숨겨진 딸 명예훼손 사건은 편파적이고 기형적인 불법수사로 노무현의 숨겨진 딸 의혹만 증폭시키게 되었다.

고소인이나 피해자나 관련자를 불러 수사하는 것은 수사의 기본적인 상식이다. 그런데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사건은 이런 기본 원칙을 전혀 지키지 않았다는 것은 너무나 충격적이다.

경찰과 검찰은 당연히 고소인(민미영)과 피해자(노무현)와 관련자(노건평)를 불러 노희정이가 노무현과 민미영 사이에 출생한 것인지 아니면 노무현의 형 노건평과 민미영 사이에 출생한 것인지를 조사하여 노무현의 숨겨진 딸이라는 것이 사실인지 허위인지를 가려야 했다.

피고인이 범행을 부인하면 고소인과 피해자를 불러 대질신문을 벌리는 것은 수사의 관행인데 이와 같은 대질신문마저 하지 아니한 것도 의문이다.

그러나 수사기관은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을 불러 조사하지 않고 정재성 변호사가 민미영을 대리하여 작성한 고소장과 고소장을 대리로 작성한 정재성 변호사를 상대로 진술조서만 작성하여 수사를 종결하였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기형적인 수사에 불과하다.

경찰과 검찰이 민미영을 대리하여 정재성이 고소장을 작성하고 민미영을 대리하여 진술조서를 받는 것으로 수사를 종결하는 엉터리수사를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과거 노무현과 청와대 민정수석 문재인과 변호사를 같이 합동으로 하였던 정재성 변호사가 노무현의 막강한 권력으로 경찰과 검찰에 압력을 행사하여 노무현 숨겨진 딸 법적 싸움을 도맡아 처리하고 노무현, 민미영, 노건평을 수사하지 못하도록 하였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할 것이다.

정재성변호사가 형식적으로는 민미영의 대리인이지만 실질적으로 과거 같이 변호사를 동업하였던 노무현의 대리인으로 고소장을 작성하고 대리로 진술조서를 받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것이다.

그 뿐 아니다. 경찰은 피고인의 가족에게 보낸 구속통지서도 범죄사실의 요지를 제대로 기재하지 않았다. 즉 불상자의 숨겨진 딸을 게시하여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였다는 구속통지서는 도대체 누구의 숨겨진 딸인지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였는지 구속통지서에 나타내지 않았다.

왜 이런 엉터리 구속통지서를 왜 노무현의 숨겨진 딸 명예훼손 사건에만 나타나게 되었는가? 누구의 숨겨진 딸인지 누구의 명예를 훼손하였는지 기재하지 하지 아니한 부적법한 구속통지서는 피고인의 가족과 변호인의 방어권 행사를 방해하는 것이라는 비난을 면치 못할 것이다.

노무현의 형 노건평은 첫째 부인과 사별하고, 둘째 부인과는 협의이혼하고, 뇌물을 받은 죄로 세무공무원이었던 그는 구속이 되어 파면까지 당했다. 거기다가 처녀인 민미영과는 무려 14살 차이가 되었다. 민미영이 두번이나 결혼하고 이혼경력에다 파면 구속까지 되고 나이도 14살 차이가 나는 노건평과 결혼하였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미스테리가 아니겠는가?

1981.9.23. 노희정이 출생하였으나 출생신고는 노건평과 민미영이 혼인신고를 한 1983년에 이르러 하였다는 것도 미스테리다.

더욱이 결정적인 것은 노건평의 처남 즉 민미영의 남동생 민경찬이 평소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녔다.(월간조선 2004년 3월호. 백승구 기자 민경찬은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녔다.)

민미영이 노건평의 아내라면 노무현을 사돈이라고 불러야 할텐데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른 것은 민경찬의 누이 민미영이 노무현의 아내라는 것이고, 노희정은 노무현의 숨겨진 딸이라는 것이다.

노무현의 숨겨진 딸이 명예훼손이라면 그동안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불러왔던 민경찬이가 구속되어야 하는데 민경찬의 말을 믿은 피고인이 왜 명예훼손으로 구속되어야 하는가? 정말 웃기는 수사가 아닌가? 민경찬이가 오랫동안 공공연하게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닌 것을 노무현은 왜 방관하였을까? 사실이기 때문이 아닐까?

보수언론을 상대로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해 수많은 세무공무원과 검사를 투입하여 오랜 기간에 걸쳐 가공할 수사를 하게 한 노무현이 민경찬이 노무현을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닌 것을 막지 아니한 이유가 무엇인지 미스테리가 아닐까?

더욱이 민경찬은 653억 펀드를 조성했다는 의혹까지 받은 인물이다. 노건평의 처남에 불과했다면 그와 같은 의혹을 받을 위력을 행사할 수 없었을 것이고 노무현의 처남이기 때문에 그와 같은 위력을 발휘한 것은 아닐까하는 의문이 든다.

피고인 한상구는 검사의 개개의 신문에 대하여 진술을 거부하였다. 김정일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하여 김정일 독재정권을 비판하는 한국의 보수언론을 상대로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별놈의 보수라고 매도하고 반미친북세력을 강화하여 반미를 선동 한미동맹을 해체하고, 자유와 번영의 상징인 국보법을 칼집에 꽂아 박물관에 보내야 할 독재시대의 유물로 폐지되어야 한다고 하여 국보법유지세력을 매도하는 대한민국의 반역자 노무현을 구속하기 전에는 검사의 신문에 응할 수 없다는 피고인의 진술거부이유를 대변하여 주장했다. 변호인의 생각도 피고인과 같다고 밝혔다.

검사는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을 증인으로 신청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정재성변호사가 대리로 작성한 고소장과 정재성 변호사 진술조서만으로 증거가 충분하다는 억지를 부리며 증인신청을 하지 않아 법정에서 야유가 터졌다.

입증책임이 모두 검사에게 있기 때문에 검사가 신청해야 할 증인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을 변호인이 신청하는 기 막히는 광경이 벌어졌다.

노무현을 평소 자형이라고 부르고 다닌 민경찬과 그와 같은 내용의 월간조선 기사를 쓴 백승구 기자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아울러 노무현, 노건평, 민미영, 노희정의 DNA 검사를 신청했다. 이와 같은 조사는 노무현의 숨겨진 딸 명예훼손의 진상을 가리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증거조사가 아니겠는가?

사법부는 경찰 검찰과 달리 법과 양심에 따라 사법부의 독립을 지켜 국민의 인권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로서 공정한 재판을 해줄 것을 간절히 호소했다.

노타연의 집회는 주로 전자개표 부정의혹 등 국정규탄대회였지만 노무현 숨겨진 딸 명예훼손 혐의로만 피고인을 구속시킨 것은 집회와 시위의 자유를 방해하기 위한 것이고 고소인과 피해자를 조사하지도 않고 피고인을 구속시킨 것은 불법이다.

필리핀 대법원이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전자본체 계산기능의 능력에 심각한 의문이 있다는 이유로 필리핀 선거개표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사용금지 가처분판결을 선고하였으므로 지난 대선과 총선의 전자개표는 필리핀 대법원 판결처럼 심각한 의문이 있는 전자개표로 규탄되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검사는 필리핀대법원 판결을 원용하여 한국산전자개표기를 수사하지 않는가?

법정은 검사의 이의와 변호인의 반박으로 가끔 긴장감이 돌기도 하였다.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용산, 울산, 마산 등 전국각지에서 온 애국인사들이 모여 관심을 보였으나 언론인은 아무도 나오지 않아 언론과의 전쟁으로 위축된 언로의 현실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그날 서울에서 개최되는 자유민주비상국민회의의 성공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했다. 한상구씨 어머니와 형의 호의와 애국동지들의 관심에 감사를 드린다.

부산지방법원 변론을 한 다음날 오전에 저희 사무실 여직원이 사의를 표명하여 이번 주에 사무실 근무를 그만두게 되었다.

6.24부터 금란교회에서 열리는 6.25 미스바 비상구국금식기도회와 6.24 연세중앙교회에서 열리는 북한구원 국제연합 통곡기도회가 선지자적 역할을 하는 기독인들의 집회가 되도록 기도하고 행동하자!

다음 재판은 7월 11일 오후 4시 부산지방법원 451호 법정에서 열린다. 애국동지들의 관심을 바란다.

변호사 서석구

^^^▲ 김대중 전 대통령의 딸 관련 패러디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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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족보 2005-08-17 15:54:36
그래도 어떤이는 그러던데,"그래도 버리진 않고,형한테 줬으니 책임감 있능게
아닝가벼? 까이꺼 족보도 없애는 판에 뭘......

익명 2005-07-14 22:13:51
등하불명님!
민미영은 딸이름이 아니고 사건 당사자 여자 이름입니다.

등하불명 2005-07-14 21:10:13
형제끼리 한 여자와 관계를 맺고 그 여자가 자식을 낳았다? 그 딸이름이 민미영이고 애비는 형제중 동생인 무현이다. 헌데? 이 여자의 그 때위치가 무현의 형수 였다.
하니 이는 무현이 판사임용후인지 국회의원이 되고 난뒤인지 가 아리송하고....
건평의 전처 운운 하는것을 보니 아마 과거사로 인하여 형과 헤어젔고 낳은 딸도 자기 호적으로 올려 성이 "노"가 아니고 민이란 말이지?

참으로 해괴하고 부끄러워 남이 알까 두려운 더러운 형제史가 분명하다. 아무리 성도덕이 피폐해저서 성윤리 공황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지만, 이게 무슨 꼴인가? 재판중이라니 추이를 지켜볼수 밖에 더 없지만, 폭로자 한상구씨가 죽기로 작정한 사람이 아닌담에야 무슨 억하심정으로 아니! 맞아죽을려고 환장을 하지 않은 담에야 어찌 이런 천인공노할 사실을 세상에 그것도 만인지중 앞에 피켓까지 들고 폭로하겠는가? 명색이 일국의 대통령인데 어디 감히 이따위 추잡서른 소설을 쓰겠는가? 본부인 권여사의 심정인들? 한때는 형님 아우 하든 동서지간이 씨앗 사이로 변하여 살아온 그 ...... 제발 사실이 아니기를 바랄뿐이다.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절대 용서 받지 못할 패륜이 분명하다. 패륜아의 길은 당자가 알아서 할일이다.

독자 2005-07-01 15:10:19
국내 최초 인터넷 신문인 뉴스타운이 포털사이트와 제휴없이 순수 독자적으로 포털사이트인 다음 검색순위 인터넷신문 TOP 7 에 올랐다.

현재 1일 방문자 100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순수 독립형" 인터넷신문인 뉴스타운은 2000년 1월에 창간된 국내최초 인터넷신문이다. 이번 포털사이트 상위권 진입은 지난 6년 동안 시민기자와 함께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뉴스타운의 결실이라 볼 수 있다.

포털뉴스사이트와 국내 메이저급 신문사와의 갈등심화, 2005년도 하반기 정간법 개정에 따라 "인터넷언론"은 국내 언론 패러다임을 뒤바꿀 기세다. 그에 가세해 국내최초 인터넷신문 "뉴스타운"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된다.


진실 2005-07-01 02:09:07
아예 DNA 검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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