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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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숨겨진 딸 논란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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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족보 2005-08-17 15:54:36
그래도 어떤이는 그러던데,"그래도 버리진 않고,형한테 줬으니 책임감 있능게
아닝가벼? 까이꺼 족보도 없애는 판에 뭘......

익명 2005-07-14 22:13:51
등하불명님!
민미영은 딸이름이 아니고 사건 당사자 여자 이름입니다.

등하불명 2005-07-14 21:10:13
형제끼리 한 여자와 관계를 맺고 그 여자가 자식을 낳았다? 그 딸이름이 민미영이고 애비는 형제중 동생인 무현이다. 헌데? 이 여자의 그 때위치가 무현의 형수 였다.
하니 이는 무현이 판사임용후인지 국회의원이 되고 난뒤인지 가 아리송하고....
건평의 전처 운운 하는것을 보니 아마 과거사로 인하여 형과 헤어젔고 낳은 딸도 자기 호적으로 올려 성이 "노"가 아니고 민이란 말이지?

참으로 해괴하고 부끄러워 남이 알까 두려운 더러운 형제史가 분명하다. 아무리 성도덕이 피폐해저서 성윤리 공황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현실이지만, 이게 무슨 꼴인가? 재판중이라니 추이를 지켜볼수 밖에 더 없지만, 폭로자 한상구씨가 죽기로 작정한 사람이 아닌담에야 무슨 억하심정으로 아니! 맞아죽을려고 환장을 하지 않은 담에야 어찌 이런 천인공노할 사실을 세상에 그것도 만인지중 앞에 피켓까지 들고 폭로하겠는가? 명색이 일국의 대통령인데 어디 감히 이따위 추잡서른 소설을 쓰겠는가? 본부인 권여사의 심정인들? 한때는 형님 아우 하든 동서지간이 씨앗 사이로 변하여 살아온 그 ...... 제발 사실이 아니기를 바랄뿐이다. 만약에 이게 사실이라면 절대 용서 받지 못할 패륜이 분명하다. 패륜아의 길은 당자가 알아서 할일이다.

독자 2005-07-01 15:10:19
국내 최초 인터넷 신문인 뉴스타운이 포털사이트와 제휴없이 순수 독자적으로 포털사이트인 다음 검색순위 인터넷신문 TOP 7 에 올랐다.

현재 1일 방문자 100만명의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순수 독립형" 인터넷신문인 뉴스타운은 2000년 1월에 창간된 국내최초 인터넷신문이다. 이번 포털사이트 상위권 진입은 지난 6년 동안 시민기자와 함께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온 뉴스타운의 결실이라 볼 수 있다.

포털뉴스사이트와 국내 메이저급 신문사와의 갈등심화, 2005년도 하반기 정간법 개정에 따라 "인터넷언론"은 국내 언론 패러다임을 뒤바꿀 기세다. 그에 가세해 국내최초 인터넷신문 "뉴스타운"의 행보가 어떻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된다.


진실 2005-07-01 02:09:07
아예 DNA 검사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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