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원 전 교수, '네팔 지진' 언급 "충격적 참사 앞에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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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전 교수, '네팔 지진' 언급 "충격적 참사 앞에 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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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네팔 지진 희생자 애도

▲ 표창원 네팔 지진 (사진: 표창원 SNS)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네팔 지진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6일 표 전 교수는 자신의 SNS에 "충격적인 참사 앞에 말을 잃었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부상자 치료와 실종자 구조가 원활히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네팔 지진에 대한 기사 링크를 게재했다.

한편 25일 오전 11시 56분(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9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서는 등 강력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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