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향교 서예지도강사인 오다겸(52)씨가 지난 16일 발표한 제27회 대한민국서예대전 행초서 하지장님의 回鄕偶書(회향우서)로 입상을 수상했다.
오씨는 2008년 12월 인제문화원 한자 서예반을 입문해 2014년 님의침묵서예대전, 강원서예대전, 부산서예대전 등 각종대회에서 입상하여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오씨는 그동안 각 대회마다 크고 작은 수상을 할때도 기뻤지만 서예가로서 모두가 인정해 주는 이번 대회에서 입상을 하여 자부심을 느끼며 끌어주고 밀어주었던 선생님, 선․후배님, 지인들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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