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3월 18일 음원공개 현재 맹렬한 속도로 선배 아이돌 그룹을 따라잡고 있는 3인조 걸그룹 써스포(SUS4). 스튜어디스를 꿈꾸었던 리더 산하, 학창시절 미술 벨리댄스로 발군의 실력을 보여줬던 보컬 헤나, 아이돌을 꿈꿔왔던 만능 스포츠꾼 래퍼 지민.
이들의 아이돌 데뷔연대는 결성부터가 남달랐다. 아이돌을 준비하고 데뷔를 준비한다면 모두들 서울에 입성해서 준비를 하는 것이 통상적인 예이지만 써스포의 역사는 대구에서 시작 되었다.
3명의 멤버들이 학교를 대구에서 나왔거나 대구의 대경대학교 실용음악과로 진학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현재 소속사인 티케이엔터테인먼트(대표/유정우)에서 한식구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들 써스포는 기존의 걸그룹 이미지와는 다르게 컨셉을 잡았다. 평균키 168로 힐은 신으면 180의 장신을 무기로 파워풀한 댄스로 재무장하였으며, 나이에 맞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건강한 대중음악 활동을 목표로 삼은 것이다.
이미 이들 써스포는 같은 회사 티케이엔터테인먼트 소속밴드 라피스라줄리와 함께 데뷔전인 2014년 11월 11일부터 꾸준히 위문공연을 진행해 와서 현재 약 50여개의 군부대 위문봉사공연을 진행했고 지금도 꾸준히 위문공연을 진행 중이다. 또 이런 따뜻한 활동 덕분에 국군방송 위문열차(공군교육사편)와 미8군 특별무대인 용산 카츄샤의밤에 출연하는 계기가 되었다.

봉사공연 위문공연 스타일의 작은 무대는 물론 현재 엠넷, obs, C&M 착한콘서트, CMB 특집방송, 기브미챌린지페스티벌(기브콘) 등의 대형무대 에서도 떠오르는 아이돌그룹으로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특히 엠넷의 신인소개 생방송 프로그램인 Mwave MEET&GREET 에서는 마술을 비롯해서 버스킹 무대를 선보여 기존의 신인아이돌과는 차별화를 보여 주었다. 이미 자연스러운 건강미로 소문난 써스포는 화장품 CF로 중국에 진출 하였으며 수출은 물론 국내시장 점유율이 놀은 운동화 업체 ‘라엔누’와도 CF 계약을 마친 상태이다.
사단법인 한국줄넘기협회 (총재/김흥수) 홍보대사 활동과 여자연예인야구단 활동, 프로야구 시구 및 시타를 비롯해서 중국최대의 케이블인 화인티비 초청행사와 대학축제 섭외는 물론 위문공연과 고등학교 축제까지 섭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개봉된 강제규감독의 장수상회에서 영화 관람 후 귀에 맴도는 음악이 바로 써스포의 싱글음반 타이틀곡 ‘흔들어’이다.
공존의 의미를 되새기며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이 되는 활동력 있는 걸그룹으로 존재하기위한 써스포의 노력은 다가오는 22일 아시아 모델페스티벌인 K모델어워즈 무대의 게스트 공연 참가와 광하문 광장에서 펼쳐지는 선플공연의 참가 등의 폭넓은 활동으로 열매를 맺고 있다.
뿌리가 튼튼한 나무에서 피어나는 꽃이 비바람을 이기고 성장해서 가을날 튼실한 열매를 맺듯이 K-POP을 대표하는 아이돌로 성장하기 위한 써스포의 노력은 더욱 치열해진 신인들의 경쟁에서 생존법을 뛰어넘어 장악력을 가지고 세계무대를 향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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