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전 소속의 어린 선수들이 미래의 국가대표를 꿈꾸며, 열심히 심사받는 모습이 태권 강국 한국의 미래를 밝히고 있다.
이번 심사대회는 어느 심사때보다 더욱 열정적으로 치뤄졌다.
선수들 뿐만 아니라, 대회계자들도 미래의 선수들을 눈여겨 보며, 인재 발굴에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이번 6월24일에 열리는 회장기타기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열의가 대단하였다.
선수들의 기량향상과 더불어 생활체육에서 발전하여, 우수한 선수 발굴이 대한민국 태권도의 미래를 결정할것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