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대학생 연합 PR동아리 Let’s PR 창립 1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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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대학생 연합 PR동아리 Let’s PR 창립 10주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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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PR 全 회원과 업계 관계자, 교수 등 한 자리에 모여 PR의 의미 재조명

▲ 국내 최초 대학생 연합 PR동아리 Let’s PR이 동아리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11일 서울 용산 청소년 수련관에서 최성우 초대회장과 동문회원 및 전체 회원, 외부 귀빈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et’s PR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뉴스타운

국내 최초 대학생 연합 PR동아리 Let’s PR(11대 회장 조기은)이 동아리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1일 서울 용산 청소년 수련관에서 최성우 초대회장과 동문회원 및 전체 회원, 외부 귀빈 등 약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et’s PR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10주년 기념 행사는 Let’s PR의 설립과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신 김흥기 한국사보협회장, 박종선 비알컴 대표를 비롯 교수, PR회사 대표 및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온지혜 10주년 조직위원장(현 동문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성우 초대회장의 기념사, 김흥기 한국사보협회장과 박종선 비알컴 대표의 축사, Let’s PR 10년사 소개 및 향후 활동계획, 토크콘서트, 축하공연, 10주년 어워드, 기념 이벤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10주년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조삼섭 한국PR학회장, 안재만 한국PR기업협회장, 김찬석 청주대 교수, 오미영 서울여대 교수, 한규훈 숙명여대 교수, 최광철 롯데주류 마케팅팀장, 이승봉 프레인 사장, 김주호 제일기획 고문, 손정희 하나로애드컴 대표, 탁귀영 대학내일 미디어홍보팀장, 이용철 KBS 야구해설위원 등 학계 및 업계, 스포츠 등 저명한 인사가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기념행사 1부에서는 현 활동회원들과 행사에 참석한 내∙외빈들이 함께 PR에 대해 논의하는 ‘선배님 PR에 대해 알려주세요’를 통해 실제 PR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역대 회장들의 소감 영상을 통해 선배들의 10주년에 대한 소감을 공유했다.

또한 10주년을 기념해 조사한 ‘닮고싶은 PR’인에 김주호 제일기획 고문, 박종선 비알컴 대표, 정용민 스트래티지샐러드 대표를 선정하여 상패를 전달했으며, 김흥기 한국사보협회장, 전미옥 CMI연구소 대표, 김찬석 청주대 교수, 류효일 비알컴 상무에게 베스트멘토상을 시상하고 그동안 Let’s PR에 많은 도움을 주신 관련 회사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2부에서는 이번 2005년 신입 11기 회원들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동문회 선배들의 회사를 찾아가서 촬영한 회사 탐방 인터뷰 영상 ‘오피스 어택’ 영상을 통해 실제 PR현장에서 동아리 활동이 현재 업무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를 소개하고 동문회원들과의 토크 콘서트를 통해 현 활동회원들과 선배와의 소통의 시간 가졌다.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Let’s PR이 야심차게 준비한 ‘10주년 어워드’를 통해 창단 초기부터 지금까지 물심양면으로 애쓴 최성우 초대회장에게 전 회원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공로상을 전달하고 동문회 시작부터 지금까지 4년간 동문회장을 맡아온 온지혜 동문회장에게 영원한 동문회장상인 ‘동상’, 자주 동아리 행사에 나오지 않는 선배들에겐 동아리 행사에 자주 나오라는 뜻으로 ‘환상’ 및 ‘허상’ 등을 시상했다.

이 외에도 지난 10년 간 프로젝트 진행, 각종 공모전 수상 내역, 주요 활동 내용, 각 회원들의 한마디 등을 다채롭게 전시하여 보는 이들의 감동과 즐거움을 더했으며 대학내일, 롯데주류, 이디야커피, 한국사보협회, 비알컴, 스트래티지샐러드, 하나로애드컴, 초아커뮤니케이션, 어반디지털마케팅, 투고컴, 핀프러덕션 등의 후원으로 참석자 모두가 기념품과 이벤트 상품 등을 받아가는 풍성한 행사였다.

한편, Let’s PR은 이번 10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앞으로의 비전을 선포와 지난 10년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중장기적인 목표를 발표함으로써 Let’s PR과 학계•업계간의 연계를 더욱 탄탄하게 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성우 초대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의 우리 Let’s PR이 있기까지 10년 동안 함께해준 우리 Let’s PR 가족들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며 "앞으로 동문회 선배들과 힘을 모아 우리 Let’s PR이 대한민국 제일의 동아리로 자리매김하여 사회에 나갔을 때 누구나 인정하는 PR인재 육성의 산실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 온지혜 10주년 조직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Let’s PR 10주년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Let’s PR 회원뿐 아니라 업계 관계들과 관련학과 교수님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Let’s PR이 미래의 PR 전문가들을 더 많이 배출해 PR업계 발전에 이바지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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