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김천시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경상북도지회(회장 이병국)주최로 지난 5월 28일과 29일 양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작품을 접수한 결과 한국화, 서양화, 조각 등 7개부문 총 405점이 출품되었다.
이날 시상식에 한국화부문 이동곤씨(46세)의 「옛이야기Ⅱ」작품이 대상을 받았으며, 최우수상에 서양화부문 홍경표씨(45세)의「봄을 기다리며」, 공예부문 이규성씨(41세)의「유운호」작품이 선정되었다.
그 외 한국화부문 이호순씨(32세)의「현대인-05」외 6개작품이 우수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초대작가상에 조각부문 이상무씨(55세)가 선정되었다. 입상작품과 초대․추천작가 작품전시회는 오는 23일까지 7일간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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