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데이를 맞아 '수요미식회'에 소개된 짜장면 맛집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일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가게'로 네 곳의 짜장면 집을 소개했다.
패널들이 찾아간 곳은 인천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신승반점, 서울 공덕동 신성각, 서울 마포구의 현래장, 만다복이었다.
이 중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것은 당연 신성각이었다.
신성각은 지난 1981년 개업해 36년째 영업 중이며, 테이블이 4개뿐인 작은 식당임에도 손님들이 몰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당시 짜장면을 맛본 요리연구가 홍신애는 "짜장면 계의 평양냉면"이라는 수식어를 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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