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청소년문화센터 ‘다락’(소장 이근화)은 중․고등학교와의 교육기부협약을 통하여 학교교육활동의 활성화에 협력하고 지원하고자 지난 7일(화) 옥련여고를 시작으로 10일(금) 부평고등학교까지 인천지역 중․고등학교 11개교와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새롭게 인천청소년문화센터와 협약을 맺은 학교는 인천청학중, 인천청량중, 인천청천중, 인천남동중, 인천만수중, 인천만수여중, 인천선화여중, 인천남중, 옥련여고, 인천과학고, 부평고등학교 등 이다.
이 학교들은 교육기부 공급자와 학교교육활동의 유기적 연결, 협약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 교육기부 활동을 통한 진로와 직업탐색 교육 인프라 교류, 상호간 활발한 활동을 통한 교육기부 우수사례 발굴 및 일반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을 주관하는 인천청소년문화센터 이근화 소장은 협약을 맺은 학교에 “본교 학생들이 활발한 문화활동과 진로탐색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학교에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더불어 센터의 시설과 프로그램운영에 관심을 갖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소년기관과 인천지역 학교들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문화사업이 더욱 활성화되고 학교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기를 기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